“태연은…” 질문 나오자, 직속 선배 보아가 다소 뜻밖의 답변 털어놨다
2020-08-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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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 기념 인터뷰 가진 보아
후배 태연 질문에 보아가 남긴 말

가수 보아가 같은 소속사 후배 태연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지난 24일 얼루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보아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보아는 같은 소속사 SM 직속 후배들이 자신에게 남긴 질문들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가운데 보아는 "태연을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질문을 받자 뜻밖의 말을 꺼냈다. 보아는 "(평소에) '태연아~'하면 (태연이가) 너무 수줍게 '안녕하세요'라고 한다"며 "좀 더 다가와도 될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태연이는) 엘사 같다. 금발에 하얀 피부에..."라며 "태연이가 'Into the unkwon' 불렀을 때 그냥 그 캐릭터가 그대로 부르는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아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프로젝트 'Our Beloved BoA'(아워 비러브드 보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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