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채드윅 보스만 43세로 사망
작성일
배우 채드윅 보스만, 향년 43세 일기로 사망
4년 전 진단받은 결장암 악화가 원인

영화 '블랙팬서'에서 블랙팬서(티찰라) 역을 맡아 열연했던 배우 채드윅 보스만이 세상을 떠났다.
29일 미국 AP통신은 채드윅 보스만이 향년 43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BREAKING: 'Black Panther' actor Chadwick Boseman dies of cancer at 43, representative tells AP.https://t.co/5oDrRMepdO
— AP Entertainment (@APEntertainment) August 29, 2020
보도에 따르면 채드윅 보스만은 4년 전에 진단받은 결장암이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채드윅 보스만은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그의 가족은 "진정한 전사인 채드윅은 모든 것을 견뎌냈다"면서 "여러분이 너무나 사랑하게 된 많은 영화를 촬영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