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설레지 않는다” 충격 발언 남긴 강경준-장신영 부부 상황

2020-08-3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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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재출연 결심한 커플
한때 '뽀뽀 장인'으로 불리던 강경준❤︎장신영 부부

배우 강경준-장신영 부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오는 31일 오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아내 장신영의 분노를 불러 모은 남편 강경준의  행동이 그려질 예정이다. 장신영이 집을 비운 사이 몰래 어떤 행동을 벌이던 강경준에게 예상하지 못했던 대참사(?)가 일어났다는 후문이다.

배우 강경준-장신영 부부 / 이하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배우 강경준-장신영 부부 / 이하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이후 집으로 돌아온 장신영은 “이게 뭐 하는 거야, 이게 다 뭐야”라며 강경준에게 인상을 찌푸렸고, 강경준은 “내가 이렇게 했으면 감동을 받아야지”라고 되려 서운함을 드러냈다.

심지어 강경준과 장신영은 “소원해진 건 내가 아니라 자기라니까”, “욕해도 되냐”라는 말을 서로 주고받아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

이에 강경준이 분위기를 풀기 위해 장신영을 안으며 화해 신청을 하려 하자, 장신영은 뒷걸음치며 “더 이상 강경준에게 설레지 않는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던 MC와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과거 ‘뽀뽀 장인’이라고까지 불리는 두 사람이었기에 해당 장면은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두 사람의 방송분은 31일(월요일) 오후 11시 10분 SBS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곰TV,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