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16만 명…” 여배우,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사진)
2020-09-0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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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작 영화 출연했던 배우, 지병으로 급사
일본 배우 시나토 루리, 향년 31세로 잠들어
일본 배우 시나토 루리(階戸瑠李)가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현지 시각) 야후 재팬 등 일본 매체들은 지난 28일 시나토 루리가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시나토 루리의 소속사 역시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사망 소식을 알렸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이나 지병은 밝히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지난 28일 시나토 루리가 지병에 의해 급사했다"라며 "너무나 갑작스러운 부고에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고 매우 유감이다. 여러분 지금까지 시나토 루리를 따뜻하게 지켜봐주 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시나토 루리는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이다. 지난 2013년 미스 플래쉬 그랑프리에 출연하는가 하면 2018년에는 슈에이사 선정 '주간 플레이보이'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배우로 활동하면서 TBS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 시즌 2'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한일 합작영화 '형의 여자'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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