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덕후 주목”…태연이 6년째 쓰고 있는 아이템 포착됐다 (feat.코로나19)

2020-09-0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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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태연이 품절 대란 일으킨 아이템
코로나19 터지기 전부터 손세정제 쓴 태연

소녀시대 태연이 직접 쓰는 파우치가 공개됐다.

이하 '1stLook' 유튜브
이하 '1stLook' 유튜브

퍼스트룩 유튜브 채널에 '"제가 여러분께 쏠게요!" 뷰티왕 태연(TAEYEON)의 홈 케어 뷰티팁과 파우치 속 리얼 아이템은? | 1stLook 뷰왕실록'이란 제목의 영상이 지난 8월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태연이 자신이 직접 쓰는 파우치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 속에는 마스카라, 섀도, 틴트, 리퀴드 아이라이너 등 화장품을 비롯해 손세정제, 비녀, 빗, 머리끈, 집게핀,, 영양제, 에너지 캔디, 유산균 등 다양한 물품이 나왔다.

가장 눈에 띈 것은 손세정다. 태연이 사용하는 손세정제는 배쓰앤바디웍스(BBW) 제품으로 향수처럼 다양한 향을 지닌 게 특징이다. 국내에는 정식 매장이 없어 직수입, 공동구매로만 구매할 수 있다.

무엇보다 태연은 2014년 온스타일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태티서' 출연 당시에도 해당 브랜드 손세정제를 사용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바. 6년째 똑같은 브랜드 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에 누리꾼의 이목이 모였다.

온스타일 'THE태티서'
온스타일 'THE태티서'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태연 향기 좋아하는 걸로 유명하지", "우리나라에도 향 있는 손세정제 많았으면 좋겠다", "예전에 더태티서 보고 샀었는데", "향 강한 게 많아서 호불호 갈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초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널리 확산되면서 손세정제는 필수 아이템이 됐다.

home 김하연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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