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린더+] “역대급 휴대폰…” 갤럭시Z폴드2 사전예약이 오늘(11일)부터 시작됩니다

2020-09-1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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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Z플립 5G와 함께 삼성전자, 이통3사, 온라인 오픈마켓서 진행
갤럭시Z폴드2는 239만8000원, 갤럭시 Z 플립 5G는 165만원

위키트리의 ‘캘린더+’는 당일에 가장 관심을 받을 만한 경제, 정치, 스포츠, 연예계 일정을 모은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경제 소식>
삼성전자 제공
‘갤럭시Z폴드2’∙‘갤럭시Z플립 5G’ 사전예약 실시하는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2(Galaxy Z Fold2)와 갤럭시Z플립 5G(Galaxy Z Flip 5G)의 사전 예약을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공식 출시는 9월 18일이다. 갤럭시Z폴드2는 미스틱 브론즈·미스틱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39만8000원이다. 갤럭시Z플립 5G는 미스틱 브론즈·미스틱 그레이·미스틱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65만원이다. 사전 예약은 전국 디지털프라자와 각 이동통신사 오프라인 매장, 삼성전자 홈페이지와 이동통신사 온라인몰, 쿠팡·11번가 등 온라인 오픈마켓 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전 예약 고객은 공식 출시 전인 9월 15일부터 제품을 수령하고 개통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사전 예약 후 9월 17일까지 개통을 마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11일부터 온라인 채용 설명회 개최하는 ‘한국SW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는 11일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하며, 소프트웨어SC를 비롯해 IT비즈니스SC, 로봇SC, 반도체SC 등 4개 SC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참여 기업은 삼성전자, 카카오 등 대기업과 와이즈넛, 와이즈와이어즈 등 중소·중견기업 14개사이다. 주요 행사 내용은 대기업 라이브 취업특강을 통한 취업정보 제공, 중소/중견 기업 라이브 채용설명회, 취업준비생 대상 질의응답 등으로 이뤄진다.

<정치·사회 소식>
이해를 돕기 위한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뉴스1

“인공부화·구조치료 통해…” 바다거북 18마리, 11일 제주 바다에 방류

해양수산부는 10일 국내에서 인공 부화에 성공한 거북과 구조 후 치료·회복한 거북 등 국제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거북 18마리를 11일 제주 바다에 방류한다. 방류지인 제주 중문 색달해수욕장은 과거 여러 차례 바다거북의 산란이 확인된 곳이다. 해수부는 2012년부터 우리 바다에 출현하는 바다거북 4종을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해 포획하거나 유통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있다. 해수부는 어구 등에 걸려 좌초된 바다거북을 구조해 치료하고 인공부화를 통한 종 복원에도 노력하고 있다.

11일 취항하는 포항에서 러시아·일본 가는 ‘카페리’ 

포항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일본 마이즈루를 오가는 국제 카페리가 11일 취항한다. 해당 항로에 투입하는 카페리는 1만1천478t급인 이스턴 드림호다. 지난 10일 포항시에 따르면 두원상선은 11일부터 포항 영일만항을 모항으로 삼는 카페리 정기항로를 개설해 운항에 들어간다. 카페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포항에서 출발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간다.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에는 포항에서 일본 마이즈루로 간다.

<체육·연예 소식>
웨이비 제공

8개월 만에 컴백하는 래퍼 카키… ‘THE SUMMER RUSH(더 썸머 러쉬)’   

래퍼 카키(Khakii)가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EP앨범으로 돌아온다. 카키는 지난 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 EP앨범 ‘THE SUMMER RUSH(더 썸머 러쉬)’ 재킷 메이킹 필름 'Photo B-side film(포토 비-사이드 필름)'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카키는 등장부터 강한 기운을 내뿜었다. 화려한 액세서리와 카키의 시크한 눈빛은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냈고, 역동적인 멜로디 라인은 몽환적인 느낌을 더했다. 

11일 라디오 DJ ‘굿바이 방송’하는 양파… 본업인 가수로 컴백

양파가 본업인 ‘가수’로 컴백하기 위해 라디오 DJ 자리에서 하차한다. 양파는 11일 KBS 2Radio ‘양파의 음악정원’ 마지막 방송을 진행한다. 이후엔 새 앨범 발매를 위해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한다. 양파는 “지난 1년 10개월 동안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고, 많이 성장한 것 같아요”라며 라디오 하차 소감을 전했다.

home 황찬익 기자 simo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