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강요로 노출했다던 걸그룹 멤버, 사장이 작정하고 입장문 내놨다

2020-10-0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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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SNS에 다른 상품을 게재해 소송건이 벌어졌었다”
가영 “7년 동안 활동 수익이 1000만 원”

home 유혜리 기자 youhr@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