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이라고? 아이린은 혼낼 만한 상황이라서 혼냈을 뿐”

2020-10-2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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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 침묵 와중에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는 아이린 갑질 의혹
SNS에는 아이린 옹호하는 추측성 글까지 등장

home 권택경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