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 너무 좋아” 트와이스 모모, 비 향한 마음 고백했다

2020-10-3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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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 출연한 트와이스
모모, 벨소리 마저 '널 붙잡을 노래'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29일 스튜디오 룰루랄라 '시즌비시즌 Season B Season'에서는 트와이스를 만난 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비는 트와이스를 만나기 위해 JYP 사옥을 방문했다. 비는 "제작진한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빛이 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하 유튜브 '시즌비시즌 Season B Season'

트와이스는 비를 마주하자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 안무를 선보였다. 비는 "춤이 너무 좋다"며 모모에게 나란히 거울을 보고 춤을 춰보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모모는 "안 돼요"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긴장된다"고 말했다. 이어 모모는 비의 찐팬임을 고백하며 "벨소리도 선배님 노래"라고 털어놨다. 

비가 "깡은 아니지?"라고 묻자, 모모는 "아니다. '널 붙잡을 노래'"라고 답했다. 때마침 모모 핸드폰이 매니저 전화로 인해 울렸고, '널 붙잡을 노래'가 흘러나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모모는 비에게 신곡 안무를 가르쳐 주며 어쩔 줄 몰라했다. 그는 "아 이거 나 너무 좋아"라고 말하며 찐팬임을 인증했다.

또 모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꺄아아악....제가 진짜 어릴때부터 존경하는 비선배님. 시즌비시즌 너무 재밌고 행복했당...ㅜㅜ 진짜 비선배님 짱...ㅎㅎ"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비 인스타그램
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