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를 같이...” 워너원 재결합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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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소식
연말 개최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
CJ ENM이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5일 CJ ENM은 "워너원의 '2020 MAMA' 합동 무대 여부를 논의 중이다라며 "현재까지 결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MAMA'는 CJ ENM이 연말 개최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12월 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난달 24일 열린 온라인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택트 시즌2(KCON:TACT season 2)에서도 워너원 출신 김재환, 하성운, 박지훈, 이대휘, 박우진의 합동 무대가 성사된 바 있어 이번 시상식에서도 재결합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 워너원은 데뷔 이후 계약연장 없이 지난 2018년 12월 31일 계약을 종료했다.
합산한 음반판매량 100만 장 돌파, 국내 가요계 17년 만에 데뷔 앨범 밀리언셀러 달성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발매되는 앨범마다 음원차트를 석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