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저러네" 역대급 '빌런'이라던 식당, 결국 시청자들 분노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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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말투 등 지적을 많이 받았던 사장
'골목식당' 상도동 마지막 편에 시청자들 눈살

방송에 출연한 한 식당에 향한 시선이 심각하다.

지난 11일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서울 동작구 상도동 식당들의 마지막 솔루션편이 방송됐다.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이하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특히 눈길을 끈 곳은 주먹밥집에서 백종원 조언에 따라 라면집으로 바뀐 곳이다. 이 식당은 주인의 까칠한 태도와 요리 미숙으로 첫 방송부터 비판을 받았다.

사장 부부는 처음보다는 다소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여전히 요리에 익숙지 않아 헤매고 손님을 친절하게 대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우려를 산 건 마스크 때문이다. 사장 부부는 마스크를 착용하곤 있었지만 완전히 입과 코를 가리는 방역 마스크는 아니었다.

시청자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렸네", "마스크라도 제대로 해라" 등 격한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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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TV,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