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함께하는 세상, 같이하는 '포천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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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시대 금광에서 전자폐기물을 발굴.
우리 지구를 살리는 지역협력의 좋은 사례.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포천지역자활센터 '포이든(抱eden) 자활근로사업단'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 / 이하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박윤국 포천시장 / 이하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박 시장은 "'포이든 자활근로사업단'은 폐자원재활용사업이며 전자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순환하는 친환경 재생사업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 시장은 "포천시에 이렇게 IT 리사이클 분야가 다양화 되면, 4차 산업의 경쟁력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윤국 시장은 "버려지는 물건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우리 지구를 살리는 지역협력의 좋은 사례"라면서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자활근로 일자리를 발굴하고 제공해 감사하다"고 게시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내용

<지역을 살리고 또 환경을 살립니다>


2020. 11. 16.(월) 포천지역자활센터 '포이든(抱eden) 자활근로사업단'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포이든 자활근로사업단은 폐자원재활용사업으로 재사용이 가능한 프린터기 등의 부품을 재활용하여 IT시대에 증가하는 전자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순환하는 친환경 재생사업단으로 관내 IT기기 재생전문 사회적기업인 ㈜리맨과의 협약을 통해 IT기기 재생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기술을 받고 더불어 포천시와 ㈜리맨으로부터 자활근로사업장 및 시설 설비를 지원받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포천시는 다양한 중소 제조업과 함께 성장했습니다.

포천시에 이렇게 IT 리사이클 분야가 다양화 되면, 4차 산업의 경쟁력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포천의 대표적인 사회적기업 리맨과 포천지역자활센터와의 만남은 버려지는 물건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우리 지구를 살리는 지역협력의 좋은 사례입니다.

산속 금광에서 금을 채굴하는것 보다 이렇게 IT시대 금광에서 전자폐기물을 발굴하여 자원으로 순환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더 뜻깊고 귀중한 일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항상 포천의 대표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큰 역할을 해주시는 리맨의 구자덕 대표님과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자활근로 일자리를 발굴하고 제공해 주시는 김인호 센터장님!

열심히 응원하고 또 지원하겠습니다.


함께하는 세상, 같이하는 포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