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다”… 이제 세 살 함소원 딸 혜정, 결국 이상 행동 포착됐다 (영상)
2020-12-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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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에 등장한 딸 혜정 행동
엄마 함소원이 아닌 시터 이모에게 달려가
방송인 함소원·진화 부부 딸 혜정의 행동에 누리꾼들이 경악했다.

지난 1일 TV조선 '아내의 맛'에 함소원·진화 부부와 베이비시터 이모가 혜정 양 두 돌 파티를 준비했다.
이날 함소원은 시터 이모가 출근하기 전 서툰 실력으로 홀로 음식을 준비했다. 이에 시터 이모가 등장하자 함소원은 "큰일 났어. 이모. 제대로 한 게 하나도 없다"라며 도움을 요청했다.
잠시 뒤 잠이 깬 혜정 양은 엄마 함소원이 아닌 시터 이모에게 달려가 안겨 이목이 쏠렸다. 방송에는 '엄마 노룩패스. 이모에게 직행'이라는 자막을 덧붙였다.


시터이모는 "도움이 안 된다"라며 함소원을 주방에서 밀쳐냈고 바로 '프로' 다운 음식 실력을 보이며 두 돌 파티를 위해 잡채·미역국·주먹밥 등을 빠르게 준비했다.
혜정 양은 거실에 붙여놓은 풍선이 터지자 "깜짝 놀랐어"라며 같은 공간에 있었던 진화와 함소원을 뒤로하고 주방에 있던 시터이모에게 달려가 놀란 마음을 진정시켰다.



2일 해당 영상 클립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분노와 함께 경악했다. 댓글 창에는 "'놀라도 엄마 아닌 이모 찾아 삼만리' 제작진도 이제 자막으로", "함진 부부가 아이를 위해서 방송보다는 혜정이를 먼저 생각해주면 어떨지", "혜정이가 엄마가 아니라 이모랑 사는 것 같음", "이모님이 주 양육자니깐 저 아기에겐 엄마 같은 존재인가 봐요", "친정엄마보다 이모님이 휠 낫다"라는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