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초·중생 대상‘찾아오는 토요 농구 교실’ 성료

2020-12-02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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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8명 학생 참여해 체력 향상 및 협동심 함양, 팀워크 정신 기르는 시간 가져

경남대 찾아오는 토요 농구 교실 단체사진 / 사진제공=경남대

경남대학교 체육·예술 교육기부사업단(단장 이혁기)은 지난 11월 28일 지역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오는 토요 농구 교실’프로그램을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농구교실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모한 2020학년도 경상권 체육·예술 거점대학으로 지정된 경남대에서 운영한 15개 교육기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청소년들의 체력 향상과 농구의 기초적인 기술 습득을 통해 협동심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농구 교실은 지난 10월 17일부터 약 7주간 매회 3시간씩 농구의 드리블, 패스, 슛 기술을 익히고, 반코트 5대 5게임을 통해 동료 간 팀워크 정신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주)라쉬반에서 참여 학생들을 위한 티셔츠를 협찬하여 지역과 대학이 함께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home 최학봉 기자 hb7070@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