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이 먼저 재운 밤…"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침대서 찍은 영상

2020-12-0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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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남편 진화와 함께 찍은 영상 올려
다정한 부부 모습 연출한 함소원, 진화 부부

배우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함께한 일상 영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3일 인스타그램에 "혜정이 먼저 재운 밤... 둘만의 계획이 있는 함진부부..."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올린 영상에는 침대 위에서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마주 앉아 얘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하 함소원 인스타그램
 

진화는 "혜정이 자"라며 함소원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함소원은 "아 혜정이 자? 아이 알았어"라며 부끄러워했다. 그때 딸 혜정이를 돌보는 시터 이모가 방문을 열고 "혜정 엄마. 차 마셔야지"라며 찻잔을 건네줬다.

함소원은 "고마워 이모. 우리 아무것도 안 했어"라며 당황하는 연기를 펼쳤다. 해당 영상은 함소원이 판매 중인 차를 홍보하기 위해 연출해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인 중국인 사업가 진화와 결혼했다. 그는 최근 방영 중인 TV조선 '아내의 맛'에 남편 진화, 딸 혜정 양과 함께 출연 중이다.

home 윤희정 기자 hj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