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50년 키워왔지만 이런 일은 처음”…소띠 해 앞두고 태어난 '한우 송아지 세쌍둥이'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2021년 소의 해(신축년) 앞두고 태어난 송아지 세쌍둥이
김명식 씨 “2021년엔 좋은 일만 찾아올 거라는 길조”

2021년 소의 해(신축년)를 앞두고 한우 세 쌍둥이가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31일 전북 장수군은 관내 계남면 김명식 씨 농가에서 키우던 한우가 세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하 무진장축협
이하 무진장축협

수 송아지가 먼저 태어난 후 30분 간격으로 암송아지 2마리가 연달아 나왔다. 송아지들은 모두 건강한 상태다.

김명식 씨는 "한우를 50년간 키워왔지만 이런 일은 처음 있는 일로, 2021년에 좋은 일만 찾아올 거라는 길조"라고 말했다.

“한우 50년 키워왔지만 이런 일은 처음”…소띠 해 앞두고 태어난 '한우 송아지 세쌍둥이'

무진장축협 송제근 조합장은 "송아지 세쌍둥이 출산은 지역 축산농가에 매우 좋은 일이 많을 거라는 길조"라며 "이들 송아지와 지역 내 한우 사육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