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1세…배우 유진이 올린 사진, 다들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 (사진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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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생인 유진
화장 지우기 전 사진 공개해

배우 유진이 엄청난 콧대를 자랑했다.

이하 유진 인스타그램
이하 유진 인스타그램

3일 유진은 인스타그램에 "메이컵 지우기 전. 화장실셀피. 곧 쌩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메이크업을 지우기 위해 들린 화장실에서 여러 각도로 셀카를 찍었다. 이날 그가 주목받은 것은 바로 콧대다. 펜트하우스 꼭대기같이 높게 솟아있는 콧대는 감탄을 자아냈다.

이제 41세…배우 유진이 올린 사진, 다들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 (사진 5장)
이제 41세…배우 유진이 올린 사진, 다들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 (사진 5장)
이제 41세…배우 유진이 올린 사진, 다들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 (사진 5장)
이제 41세…배우 유진이 올린 사진, 다들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 (사진 5장)

해당 인스타그램 게시글 속 동료 배우 전인화는 "진아. 최고야. 추카추카"라고 말했고, 누리꾼들은 "와. 역시 옆선 최고네요", "진짜 여신이다", "이것이야말로 조각"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제 41세…배우 유진이 올린 사진, 다들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 (사진 5장)
이제 41세…배우 유진이 올린 사진, 다들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 (사진 5장)
이제 41세…배우 유진이 올린 사진, 다들 소스라치게 놀란 이유 (사진 5장)

유진은 현재 SBS '펜트하우스'에서 오윤희 역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