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배우들이 한자리에…?” '놀면 뭐하니?' 역대급 게스트 예고했다

2021-01-0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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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녹화 참여한 배우 김소연과 조병규
“I am 카놀라유”라고 새로운 부캐 예고한 유재석

KBS '2019 KBS 연기대상' / SBS '2020 SBS 연기대상'

대세 배우 김소연, 조병규가 유재석과 만난다.

일간스포츠는 4일 "김소연, 조병규가 최근 '놀면 뭐하니?'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단독] ´펜트´ 김소연-´소문´ 조병규, ´놀면 뭐하니?´ 출격 배우 김소연, 조병규가 MBC ´놀면 뭐하니?´에 출격한다. 한 연예 관계자는 4일 일간스포츠에 ”김소연, 조병규가 최근 ´놀면 뭐하니?´ 녹화에 참여했다”라고 귀띔했다. 조병규는 데뷔 첫 주연작인 OCN 주말극 ´경이로운 소문´에서
isplus.live.joins.com

보도에 따르면 '놀면 뭐하니?'는 2021년을 맞아 새로운 예능 인적 인프라를 찾아보고자 시도했고, 가끔 예능에 출연해 활약을 한 김소연, 조병규에게 유재석이 러브콜을 보내 만남이 성사됐다.

MBC '놀면 뭐하니?'

앞서 지난 2일 '놀면 뭐하니?'가 공개한 예고편에서는 유재석의 새로운 부캐가 등장했다. 

해당 영상 속 유재석은 "새로운 얼굴들과 기존에 계셨던 분들이 어우러지는 프로그램을 해보면 어떨까?"라는 방송 계획을 제시했다.

이후 유재석은 긴 웨이브 머리에 모자와 선글라스를 쓰고 범상치 않은 아우라를 풍기며 등장해 "I am 카놀라유"라고 새로운 부캐를 소개했다.

SBS '펜트하우스'
조병규 인스타그램

한편 김소연은 현재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조병규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데뷔 첫 주연을 맡아 매회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놀면 뭐하니?' 유재석, 2021년 '첫 부캐' 공개했다 '놀면 뭐하니?' 75회 예고편에 등장한 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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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이재윤 기자 jaeyu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