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출연했던 여배우, 갑자기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2021-01-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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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 '라벤더' 역으로 출연했던 제시 케이브
생후 3개월 된 아들, 코로나19 양성 판정받아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출연했던 제시 케이브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지난 5일 제시 케이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후 3개월 된 아들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병원에 입원한 아이의 사진을 올렸다.

이하 제시 케이브 인스타그램
이하 제시 케이브 인스타그램

제시는 "불쌍하게도 우리 아들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이는 건강하고 잘 지낸다. 계속 지켜보면서 조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 변종은 굉장히 강력하고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앞으로 몇 주 동안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시는 "우리 가족의 새해를 이렇게 시작하고 싶지 않았다. 아기가 힘들게 태어났는데 이렇게 빨리 병원에 돌아오고 싶지 않았다"라며 슬픈 마음을 털어놨다.

제시 케이브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라벤더 브라운역을 맡아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에 출연했다. 제시 케이브는 주인공 론 위즐리역을 맡은 루퍼트 그린트와의 키스 장면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오른쪽 /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오른쪽 / 영화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home 방진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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