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지 않았으면 과연 날 좋아했을까?” 속마음 고백한 '걸그룹' 멤버

2021-01-07 21:40

add remove print link

속마음 털어 놓은 걸그룹 멤버
“섹시 콘셉트에 대한 부담은 없다”

이하 유튜브 '아이돌올림픽'

인기 유튜브 채널 '아이돌올림픽'에 등장한 걸그룹 멤버가 있다. 

지난 6일 '아이돌올림픽' 채널에는 '[신지원을 만나다] 베리굿 조현, 걸그룹이 된 쇼트트랙 선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조현은 솔직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조현은 "섹시한 이미지에 대한 부담감은 없나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조현은 "부담스럽지 않다. 그런 모습도 좋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내가 만약 섹시하지 않았으면 (과연) 날 좋아했을까 하는 걱정이 더 생겼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조현은 남동생을 통해 남초 커뮤니티 반응들이 일일이 챙겨보고 있다며 자신을 향한 사람들의 관심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그룹 베리굿 멤버로 데뷔한 조현은 과거 tvN 'SNL'에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해 크게 화제가 된 적 있다. 또한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캐릭터 아리 코스프레로도 이슈를 모은 적 있다.

해당 조현 '아이돌올림픽' 영상에는 네티즌들의 응원 댓글이 쏟아졌다.

"한 가지 매력 말고 다양한 매력으로 주목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너무 지금 이미지에 부담 갖지 마시고 다양한 도전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ㅜㅜㅜ노출 안 해도 예쁜데" 등의 반응들이 올라왔다.

유튜브 댓글 창
유튜브, 아이돌올림픽
home 권미정 기자 undecided@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