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다' 서비스 중단에 연세대 에브리타임 내용, 심각한 논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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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 이루다 서비스 잠정 중단
연세대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내용 논란

혐오 발언 및 개인정보 유출 논란 등에 휩싸인 AI 챗봇 '이루다'가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이런 가운데 연세대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일부 학생들의 글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 연세대 학생은 12일 에브리타임에 올린 글에서 "근데 이루다한테 성희롱이 가능하면 서비스 중단한 건 살인죄인 거 아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다른 학생은 "발상 봐라 ㅋㅋㅋ 참신한데"라고 답했다.
그러자 앞서 말한 학생은 "근데 이거 반박 가능한가? 진짜 궁금해"라고 말했다.
다른 연세대 학생들은 그 아래에 "뭔가 이상한데 맞긴 하네", "이게 맞지", "베타 서비스 아니었음?" 등의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처음 글을 쓴 학생은 "그럼 낙태야?"라고 말하기도 했다.

연세대 에브리타임에 올라온 해당 내용 전문이다.

연세대 에브리타임 내용에 대해 네티즌들은 비판했다.
12일 커뮤니티 더쿠에 올라온 댓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