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국 "포천시민을 위한 헌신과 희생에 경의를"

2021-01-1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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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코로나19 대유행.
긴 장마, 또 한파와 대설, AI발생.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박윤국 포천시장은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서 '대민 만족을 실천하는 포천시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한다'고 표현했다.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박 시장은 지난해와 올해 "세계적인 코로나 대유행과 긴 장마, 또 한파와 대설, ASF와의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 최근에 발생한 AI까지 지역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다"고 사회적 어려움을 이야기했다.

 

박 시장은 이어 "강한 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로 포천시의 위기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사투하고 있는 우리 포천시 공직자의 헌신과 수고가 함께했다"면서 "포천시 공직자 여러분 항상 자랑스럽고 든든하다. 어렵지만 앞으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용기 내주시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박윤국 시장은 "위기에 놓인 포천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많은 위험과 싸우며 어렵게 버티고 있지만 저와 함께 우리 포천시 공직자 모두는 최선을 다하자"고 독려했다.

<위기 속에서 흔들림 없이 헌신해 준 포천시 공직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계적인 코로나 대유행과 긴 장마, 또 한파와 대설, ASF와의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 최근에 발생한 AI까지 지역의 어려움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속에는 강한 책임감과 비상한 각오로 포천시의 위기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사투하고 있는 우리 포천시 공직자의 헌신과 수고가 있습니다.

 

위기에 놓인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많은 위험과 싸우며 어렵게 버티고 있습니다.

 

전 공직자가 투입되어 단시간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느라 고군분투하기도 하였으며 긴 장마 동안 역류하는 주택가에 한밤중에 뛰쳐나와 복구하던 면사무소 토목담당도 보았습니다.

 

최근 폭설에는 준비되고 체계적인 모습으로 대처해나가고 있습니다.

 

또 항상 제 마음 한켠이 묵직해지는 우리 보건소 직원분들은 1년여를 하루도 쉼없이 코로나19로 힘들지만 최선을 다해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사상 초유의 자연재해와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싸움이었습니다.

 

포천시 공직자 여러분 항상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어렵지만 앞으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용기 내주시기 바랍니다.

 

저와 함께 우리 포천시 1천여 공직자 모두는 시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포천시민께 힘이 우리가 되겠습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