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방탄소년단 꺾고 '뮤직뱅크' 1위 한 아이돌…지금 앵콜 영상 난리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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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장기집권 꺾고 트로피 차지한 가수
총점 5063점으로 1월 마지막 주 1위 차지해

유노윤호가 방탄소년단을 꺾고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차지한 가운데 앙코르 라이브 영상 역시 화제를 모았다.

29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1위 후보로 유노윤호와 방탄소년단이 올랐다. 이날 1위의 주인공은 유노윤호였다.

이하 KBS2 '뮤직뱅크'
이하 KBS2 '뮤직뱅크'

유노윤호는 "정말 힘들게 준비한 앨범이라 애착이 간다. 묵묵히 응원해주시고 서포트해주신 이수만 선생님, SM 스태프 여러분들 너무 고생했다. 무엇보다 저의 팬 여러분들, 정말 응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자존감과 자존심을 헷갈리지 않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되겠다"며 "더욱 열심히 하겠다. 너무 떨리고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이후 유노윤호는 앙코르 무대를 선보였고 네티즌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무대위의 군주", "라이브 미쳤네", "진짜 잘한다", "쌩인데 너무 잘한다", "짬바가 느껴진다", "음원이랑 똑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AB6IX, BXK, CRAVITY, E'LAST, 흰, MCND, T1419, 빅톤, 골든차일드, 드림캐쳐, 송가인, 원어스, 유노윤호, 체리블렛, 핑크판타지, 현아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