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디아지오 코리아

“한입 먹자마자 태국인 줄..” 기네스 와퍼 이어 한정판으로 나온 ‘기네스 뿌 팟 봉 커리’

2021-02-15 17:55

add remove print link

생어거스틴과 콜라보한 신메뉴 '기네스 뿌 팟 봉 커리'
기네스 흑맥주 머금은 듯 검은색 띤 소프트 크랩이 화제

“해외여행 못간지도 어느덧 1년째…”
via GIPHY

1년에 한 번씩 가까운 동남아라도 놀러 가야 직성이 풀렸던 프로여행러들의 앓는 소리가 계속되는 가운데, 여행 대리만족 제대로 시켜줄 신메뉴가 나타났다.

특히 태국 해변가에서 맥주 한 잔에 즐긴 뿌 팟 봉 커리 맛을 잊을 수 없는 이들이라면 더욱 환호할 만하다. 바로 기네스가 생어거스틴과 콜라보해 ‘기네스 뿌 팟 봉 커리’를 출시했기 때문이다.

이하 디아지오 코리아

신메뉴 ‘기네스 뿌 팟 봉 커리’는 소프트 크랩을 바삭하게 튀겨 커리로 볶아낸 생어거스틴의 베스트 메뉴 ‘뿌 팟 봉 커리’에 기네스의 깊고 진한 풍미를 더 해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재밌는 점은 소프트 크랩 튀김이 기네스 흑맥주를 가득 머금은 듯 그 색을 그대로 재현해 냈다는 것.

통째로 튀겨낸 소프트 크랩은 베어 무는 순간, 바삭함과 고소함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여기에 코코넛 밀크와 스크램블 에그, 기네스의 부드러움이 더해진 커리 양념으로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칠맛이 강렬하게 퍼진다. 

특히 기네스 맥주와 ‘기네스 뿌 팟 봉 커리’의 환상적인 조합은 치맥, 피맥의 아성을 넘어서는 극강의 조화로움을 자랑한다. 

기네스만의 쌉싸름하고 복합적인 풍미에 매콤한 커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그 맛이 극대화된다는 평이다.

기네스는 아일랜드를 대표하는 맥주로, 스타우트 세계 판매 1위를 자랑하며 150여 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다. 최적의 온도에서 로스팅된 맥아를 사용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특유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거품과 어우러져 최상의 밸런스를 맛볼 수 있다.

위키트리

기네스가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생어거스틴과의 협업에 앞서 지난해 9월 버거킹과 함께 ‘기네스 와퍼’를 출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흑맥주 색감을 버거 번에 녹여내며 신박함을 뽐냈던 기네스 와퍼는 3주 만에 100만 개를 판매했다. 기네스가 그야말로 ‘푸드 페어링 치트키’로서의 면모를 과감히 드러낸 것. 특히 기네스의 깊고 진한 풍미가 음식과 함께 어우러지면서 맛을 더욱 고급스럽고 유니크하게 업그레이드시켰다는 평을 받았다. 

이하 유튜브, 버거킹

기네스 마케팅 담당자는 “‘기네스 뿌 팟 봉 커리’는 부드러우면서도 매콤한 소프트 크랩에 기네스가 더해져 더욱 깊고 강렬한 커리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기네스만의 풍미 깊은 푸드 페어링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더욱 다채롭고 즐거운 기획을 준비 중이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기네스 뿌 팟 봉 커리’는 오는 3월 말까지 한정판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지금 생어거스틴을 방문하면 한정판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기네스 2병과 기네스 뿌 팟 봉 커리를 4만2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디아지오 코리아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고 자유롭게 해외여행을 떠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면, 기약 없는 기다림 대신 지금 바로 ‘기네스 뿌 팟 봉 커리’와 함께 태국 현지의 맛을 느껴보자. 

home 노성윤 기자 s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