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에 이어”…KBS 퇴사한 도경완, 상상치도 못한 KTX급 행보 전해졌다
2021-02-2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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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스페셜 MC 맡게된 도경완
KBS 퇴사 후 첫 지상파 출연

KBS를 떠난 전 아나운서 도경완이 역대급 행보를 이어간다.
뉴스 1은 22일 도경완이 오는 24일 진행되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경완은 첫 MBC 예능 프로그램으로 '라디오스타' 스페셜 MC를 맡는다. 해당 회차 게스트로는 임상아와 오현경, 이용진, 이진호가 참석한다.

그간 다수 KBS 예능에서 활약해온 그가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도경완은 '프리 선언' 후 첫 지상파에 출연한다.
앞서 지난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도경완은 지난 1일 퇴사했다. 이후 그는 곧바로 SBS FiL, SBS MTV 트로트 차트쇼 '더 트롯쇼' 진행을 맡아 거침 없는 행보를 보였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노래가 좋아' 등에서 하차한 도경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도 하차했으나 앞서 촬영했던 편집 분량을 두고 제작진이 고민하고 있다. '슈돌'에는 도경완 가족이 아직 노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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