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지지vs단순 실수” 김세정, 조병규 글에 '좋아요' 눌렀다가 난리 났다

2021-02-23 12:11

add remove print link

학폭 의혹 전면 부정한 조병규
김세정 '좋아요' 두고 갑론을박 벌어져

배우 김세정이 조병규의 학폭 의혹 해명 인스타그램 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23일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사실과 다른 주장과 반박들로 인해 저는 26년간 살아왔던 삶에 회의와 환멸을 느꼈습니다"라며 학폭 의혹을 전면 부정했다. 이 글에 약 12만 명의 네티즌이 '좋아요'를 눌렀으며 이 중 김세정도 포함돼 있었다. 

김세정 인스타그램
 조병규 인스타그램

이 사실은 곧바로 더쿠에 알려졌고 네티즌은 "경솔하다"와 "실수로 누른 것이다" 두 입장으로 나뉘어 갑론을박을 벌였다.

더쿠 댓글 창

현재 김세정은 조병규의 학폭 해명 글에 남긴 '좋아요'를 취소한 상태다.

tvN '놀라운 토요일'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김세정과 조병규는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 함께 출연했으며 동갑내기 절친 사이로 알려졌다.

home 한주희 기자 hayha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