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서 아들 안고 까페 갔다 쫓겨난 사유리... 스타벅스가 입장 밝혔다

2021-02-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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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대피하느라 휴대전화 못 챙겼던 사유리
스타벅스 측 “수기 명부는 신분증 대조하는 게 방침...양해 부탁드렸다”

home 김유성 기자 farockim@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