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5분의 1이…” 틱톡으로 잘나가던 이시영, 놀라운 근황 전해졌다

2021-03-0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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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배우 첫 틱톡 1000만 팔로워 돌파한 이시영
틱톡 계정을 만든지 7개월 만에 세운 놀라운 기록

배우 이시영이 국내 여배우 최초로 숏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1000만 팔로워를 기록했다.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인스타그램

3일 오후 3시 기준 이시영의 틱톡 팔로워가 국내 여배우 최초로 1010만 팔로워를 돌파했다. 지난해 8월 틱톡 계정을 만든 지 무려 7개월 만이다. 이시영의 틱톡 영상이 인기를 끌게 된 배경에는 배우로서의 뛰어난 연기력 뿐만 아니라 상황극, 사물의 의인화 등을 이용한 재치 있고 신선한 내용이 큰 영향을 미쳤다.

이하 이시영 틱톡
이하 이시영 틱톡
 이시영 틱톡 영상
 이시영 틱톡 영상

이시영은 소속사에이스팩토리를 통해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계속해서 하다 보니 점점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졌다. 제가 너무 좋아서 하다 보니 많은 분도 사랑해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재밌는 콘텐츠로 보답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지난 2일 이시영은 자신의 틱톡 계정에 1000만 팔로워를 자축하는 영상을 올리며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더 사랑받을 수 있도록 화이팅"이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시영은 "시영아, 1000만 되면 뭐 할 거야? 스카이다이빙 어때?"라는 질문에 "미쳤어! 그걸 어떻게 해"라고 답한다. 그러나 단호한 답변과는 달리 다음 장면에서 실제로 스카이다이빙을 도전한다.

네티즌들은 "천만이라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영상에서 저를 웃게 해주셔서 여배우로서 전적으로 존경하고 있습니다", "천만 갈 줄 알았지. 이렇게 재미있고 웃긴데 어떻게 천만을 못 가겠어", "우와. 1000만 명. 대한민국 인구의 5분의 1이 팔로워라니…", "와 축하해요", "대한민국 여성 최초. 타이틀 간지"라며 함께 축하하는 댓글을 남겼다.

 이시영 틱톡 댓글 창
 이시영 틱톡 댓글 창
home 방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