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가 SM에서 괜찮은 후배로 꼽은 한 명...'이 사람'이네요”

2021-03-0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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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라며 고민 끝에 한 명 언급한 유노윤호
'전참시' 유노윤호 “에스파 카리나라는 후배가 매력있다”

이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유노윤호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서 괜찮은 후배가 있냐는 질문을 받고 에스파 카리나를 언급했다.

지난 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는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매니저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비는 절친인 가수 KCM, 유노윤호와 함께 곱창을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음식이 나오기 전 비는 유노윤호에게 "궁금한 게 있다"며 질문을 꺼냈다.

비는 "SM 친구들 중에 이 후배는 너무 괜찮은 것 같다는 사람이 있냐"라고 물었다. KCM은 옆에서 유진을 언급했고, 비는 "언제 적 얘기를 하고 있냐"며 만류했다. 유노윤호는 "갑자기 생각났다. 에스파의 카리나라는 친구다"라고 답했다.

유노윤호는 "실제로 봐야 매력 있다"며 "인사 오기 전까지는 후배니까 그냥 잘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인사를 하고 나니까"라고 대답을 이어갔다. 이때 KCM이 휴대폰으로 바로 검색하자 비는 "왜 또 그걸 검색하냐"라고 소리를 높였다. KCM은 "정말 미안한데 옛날에 활동하던 에스파파(탁재훈의 신비주의 활동명)랑 헷갈렸다"며 웃었다.

유노윤호가 언급한 에스파는 지난해 11월 데뷔한 SM 신인 걸그룹이다. 맏언니인 카리나는 그룹 리더를 맡고 있다.

네이버TV,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에스파 카리나 / 에스파 인스타그램
에스파 카리나 / 에스파 인스타그램
home 김유성 기자 farockim@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