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슬 좋기로 유명한 장윤정-도경완 부부, 스킨십 수위 공개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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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도경완과 금슬 자랑한 장윤정
장윤정 “남편이 정수리에도 뽀뽀를 자주한다”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의 스킨십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11일 방송된 E채널 '맘 편한 카페'에는 배윤정이 남편 서경환과 출연했다. 임신 중인 배윤정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남편에게 발 마사지를 부탁했다. 배윤정 발을 주물러주던 남편은 발바닥에 입을 맞추며 애정을 과시했다.



충격받은 MC 이동국은 "뭘 본거지 지금"이라고 중얼거렸다. 옆에 있던 장윤정은 "어? 아내 발에 뽀뽀 안 해요?"라고 물었다.


장윤정은 "저는 우리 남편이 정수리에도 뽀뽀를 자주하고, 발가락을 깨문다"며 남편 도경완의 남다른 스킨십을 언급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했다. 슬하에 연우, 하영 남매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