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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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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샵, 베지마리아 컬리플라워라이스 단독특가 행사
컬리플라워라이스로 만든 새우,닭가슴살,야채 볶음밥도 선택 가능

이하 이룸푸드
이하 이룸푸드

연예인들의 다이어트 식단으로 소개되며 '컬리플라워라이스' 인기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쌀밥 6분의 1 수준의 초저칼로리 음식이다.

택샵에서는 베지마리아 컬리플라워라이스를 단독특가에 판매하고 있다. (바로가기) 한 팩에 정가 5,300원인 컬리라이스를 3,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

한 공기에 28.5칼로리, 저칼로리 저탄수화물인 컬리플라워라이스는 포만감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다이어터 구원템'으로 통한다.

생김새와 식감이 볶음밥에 들어가는 밥알과 매우 닮았다. 세척 후 익혀나온 음식이기 때문에 냉동실에서 꺼내 팬에 볶아주기만 하면 된다.

“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

컬리플라워라이스 맛있게 먹는 비결은 '볶아주기'에 있다.

팬에서 오래 볶아줄수록 포슬포슬 맛있는 볶음밥과 거의 똑같은 식감을 내며 맛있어진다.

기름기를 뺀 참치, 완두콩, 옥수수, 당근을 넣고 볶아주면 가장 맛있는 저칼로리 볶음밥이 완성된다.

“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

늘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이라면 칼로리라이스도 추천한다. (바로가기)

“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

종류는 야채, 새우, 닭가슴살 볶음밥. 3가지 모두 100칼로리를 넘지 않는다. 쌀은 한 톨도 들어가지 않은 컬리플라워라이스 볶음밥이다. 다른 반찬 필요 없이 한 끼 식사가 완성된다.

“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

가장 활용도가 높은 건 역시 '맨밥'이라고 할 수 있는 기본 컬리플라워라이스다.

식사할 때 쌀밥 대신 컬리플라워라이스 한 공기를 먹고 반찬은 먹고 싶은대로 골라먹자. 카레, 짜장과도 잘 어울리며 김밥쌀 때 컬리플라워라이스를 넣어도 칼로리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

주식을 바꿔야 다이어트 성공 확률이 올라간다.

베지마리아 컬리라이스는 벨기에산 컬리플라워의 꽃봉오리만 사용했기 때문에 질긴 느낌이 없다.

컬리플라워라이스 후기를 확인해보자.

“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
“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
“오래 볶을수록 더 맛있어진다?” 다이어터를 위한 초저칼로리 라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