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소절부터 너무 충격적”…제시 커버 무대, 온라인 뒤집어졌다

2021-03-20 17:13

add remove print link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DacneMonkey' 커버 무대 선보인 제시

이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하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제시 'Dance Monkey' 무대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최근 '어떤X'로 컴백한 제시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제시는 첫 곡으로 호주의 싱어송라이터 톤즈앤아이(Tones And I)의 곡 ‘Dance Monkey’를 선보였다.

제시는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목소리로 곡을 재해석하며 완벽하게 무대를 소화했고, 해당 영상은 방송 직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네이버TV,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네티즌들은 "진짜 계속 듣고 있다", "넘사벽", "음색 미쳤다", "진짜 독보적", "이거 커버한 사람 중에 제일 잘하는 것 같다", "이 영상은 곧 성지가 된다', "첫 소절에 소름 돋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날 제시는 2020년을 떠올리며 ”가수로서 가장 많은 상을 받은 해다. 예능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마음 어딘가가 허전했는데, 그걸 채워주었다“며 음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네이버TV
네이버TV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home 김민기 기자 story@wikitree.co.kr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