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 '펜트하우스2' 끝나자마자 배로나가 올린 인스타 사진, 반응 난리 났다

2021-03-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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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소감으로 가득차고 있는 배로나 역 김현수 인스타그램
충격적인 내용으로 시청자 놀라게 한 '펜트하우스2'

'펜트하우스2' 김현수가 올린 SNS 사진에 반응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영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 2'는 반전의 연속이었다. 오윤희(유진 분)가 하윤철(윤종훈)에게 그가 배로나(김현수 분)의 친부라는 사실을 밝혔고, 사망한 줄 알았던 배로나 역시 살아있는 것으로 추정됐다.

이하 SBS '펜트하우스 2'
이하 SBS '펜트하우스 2'

방송 직후 배로나 역할을 맡은 배우 김현수의 인스타그램이 주목을 받았다. 그는 "내 침대"라는 짧은 말과 함께 바닥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피를 흘리고 있는 분장을 한 모습이다.

이하 김현수 인스타그램
이하 김현수 인스타그램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살아있었구나", "로나야. 그럴 줄 알았다", "대박이다" 등 소감을 김현수 SNS에 남기고 있다. 게시물은 공개 10시간 만에 '좋아요' 20만 개를 넘어섰다.

21일 현재 10회까지 방영한 '펜트하우스 2'는 총 12부작으로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마지막 회는 오는 27일 방영하며 시즌 3 역시 12부작으로 진행된다.

home 김유성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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