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한 장만 입고…” 침대에서 사진 찍은 여가수,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21-03-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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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폭발중인 인스타그램 사진
163cm라고는 믿기지 않는 롱다리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의 우월한 몸매가 이목을 끌고 있다.
솔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구마 이모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침대 위 솔라는 편해 보이는 티셔츠를 입고 다리를 쭉 뻗고 앉아 있다.

솔라는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고 그의 매끈하고 쭉 뻗은 다리가 훤히 드러났다. 그는 키가 163cm라고는 믿기지 않는 다리 길이를 자랑했다.

솔라가 숨겨둔 각선미로 섹시미를 발산하자 네티즌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과자로 얼굴이 모두 가려지는 소두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솔라는 유튜브 채널 '솔라시도'와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그는 친숙하면서도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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