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울었다” 그 누구보다 세 보이는 제시, 뜻밖의 모습 드러냈다

2021-03-3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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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 없던 컴백하게 된 제시
“매일매일 울기도 하고 몸이 힘들었다”

home 한주희 기자 hayhan@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