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그 자체…” 허재-현주엽 현역 시절 패스 플레이, 다시 소환됐다 (영상)

Google 검색에서
선호 출처로 추가

선호 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위키트리 기사가 더 자주 표시됩니다.

허재-현주엽 전설의 패스 플레이 다시 소환돼
요즘 JTBC '뭉쳐야 쏜다'에 출연하는 두 사람

농구 스타 출신 허재와 현주엽의 현역 시절 '패스 플레이' 영상이 다시 소환됐다.

당시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만화 '슬램덩크'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다며 감탄했다.

허재(왼쪽)와 현주엽 / JTBC '뭉쳐야 쏜다'
허재(왼쪽)와 현주엽 / JTBC '뭉쳐야 쏜다'
지난 4월 커뮤니티 더쿠에는 "허재-현주엽 패스 플레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여기에는 과거 허재와 현주엽이 함께 뛴 경기 중계방송 영상(움짤)이 있었다.

네티즌들에 따르면 당시 장면은 한국과 일본 농구대표팀 경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네티즌은 더쿠에 남긴 댓글에서 "국대 한일전임. 흑인 선수는 일본에서 귀화시킨 선수"라고 설명했다.

gfycat(SBS 중계 화면)

당시 허재와 현주엽은 한국 대표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허재는 드리블하던 중 상대 선수를 속이는 동작을 했다. 점프하며 슛을 시도하는 동작을 취하다가 옆에 있던 현주엽에서 슬쩍 패스했다. 공을 받은 현주엽을 골대 아래쪽으로 돌파하는 허재에게 재빠르게 다시 패스했다. 허재는 골대 아래에서 그림 같은 슛을 성공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감탄했다. 지난 4월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댓글이다.
“환상 그 자체…” 허재-현주엽 현역 시절 패스 플레이, 다시 소환됐다 (영상)
허재(오른쪽)와 현주엽 / JTBC '뭉쳐야 쏜다'
허재(오른쪽)와 현주엽 / JTBC '뭉쳐야 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