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 선거판을 지켜보던 이준석, '연예계'에 일침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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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하루 전날 새벽에 쓴 글
“이번 선거엔 연예계가 조용하다”
이준석이 선거와 관련해 연예계에 일침을 날렸다.

4·7 재보궐 선거를 하루 앞둔 지난 6일 새벽 이준석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뉴미디어본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딱 2문장을 남겼다.

그는 "이번 선거에선 투표 독려 캠페인 하면서 개념 연예인 행세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라며 "희한하다"고 표현했다.

이어 "인스타도 상대적으로 조용하다"고 지적하듯 말했다. 이 글엔 '좋아요'가 약 1600개, 댓글은 200개 이상 달렸다.
이준석은 선거 당일인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 개표 상황을 틈틈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