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엘비 키즈, 파스텔 톤의 2021 SS 원마일웨어 출시
2021-04-1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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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반영한 '깔맞춤 트레이닝복 세트'
따라 입고 싶은 화사한 봄맞이 코디 제안
코로나19로 인해 원마일웨어가 패션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원마일웨어는 집에서부터 1마일 거리의 외부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이다. 외출복으로도 손색없이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옷을 말한다.

F&F(에프앤에프)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엠엘비 키즈(MLB KIDS)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깔맞춤 트레이닝복 세트를 선보였다. 맨투맨과 트레이닝복 세트는 출시 한 달 만에 3차 리오더에 돌입하며 브랜드 히트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
맨투맨 세트는 스카이블루, 핑크, 민트, 바이올렛 등 화사한 컬러감의 파스텔톤으로 출시됐다. 트레이닝 바지, 레깅스, 스커트, 반바지 등 동일 컬러 하의를 매치해 톤온톤 코디도 가능하다. 함께 선보이는 모자, 가방, 스니커즈와 뮬을 활용해 원마일웨어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엠엘비 키즈 관계자는 “칙칙한 색상이 아닌 화사하고 발랄한 색상의 옷을 찾는 학부모들이 늘어나면서, 키즈 패션 업계에서도 다채로운 색감의 원마일웨어를 잇따라 출시하는 중이다”라며, “따뜻한 날씨가 찾아오자 부드럽고 화사한 이미지를 주는 파스텔톤의 원마일웨어가 모두에게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중”이라고 전했다.
엠엘비 키즈는 폭넓은 제품군으로 패밀리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키즈 후리스, 트레이닝복, 맨투맨 등의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