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 SNS에 '하트♥' 남겼다 욕먹은 김세정, 대반전 사실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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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성 인스타그램에 친분 댓글 달았다가 욕먹은 김세정
다른 연예인들에게도 다정하게 말하는 스타일
남자 아이돌 SNS에 다정한 댓글을 달았다가 비난받은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다른 연예인 SNS에도 비슷한 내용의 댓글을 남긴 사실이 알려져 여론이 뒤집혔다.

작성자는 최근 김세정이 윤지성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겼다가 비난받은 논란을 언급하면서 "김세정은 남녀노소 연예인, 일반인 안 가리고 사소한 거 가지고 귀엽다, 예쁘다, 잘생겼다 멘트 달고 사는 스타일이고 주접이 일상인 사람이다. 팔로우된 사람들 인스타 가보면 주접 댓글이 꽤 달려있다"라고 말했다.
작성자가 올린 SNS 캡처 사진에 따르면 김세정은 윤지성 외에도 위키미키의 최유정, 배우 박민영, 가수 지연, 배우 유준상 등의 인스타그램에 찾아가 애정 가득한 댓글을 남겼다.

해당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세정이 귀엽네 ㅋㅋㅋ 원래 다정한 성격인가 봐", "친한 사람들끼리 노는 건데 왜 제삼자가 난리들인지", "김세정 되게 주위 사람 잘 챙기네... 정성 봐", "요즘 논란거리가 없으면 엄한 유명인 갖고 만만하니 공격을 하는 듯", "댓글 남녀칠세부동석이세요? 유교 걸, 유교 보이들 나셨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김세정 편을 들었다.

지난 15일 김세정은 그룹 워너원 멤버 윤지성 인스타그램에 친분을 드러내는 댓글을 남겼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김세정은 윤지성이 올린 거울 셀카에 "저기요 님 윙크에 알 수 없는 충격을 받았는데 이거 심쿵 맞겠죠?"라는 댓글을 남겼다. 일부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인 것은 알지만 공개적인 곳에서 친분을 드러내는 것이 불편하다는 의견을 냈다. 네티즌들은 "생각 좀 해라. 여기 보는 눈도 많은데", "둘이서 통화도 하면 이런 건 카톡에 쳐라"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후 김세정이 윤지성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들에 "오빠 내 눈이 이상해요... 훈훈해 보이잖아", "오빠와의 통화는 언제나 시끄러워♥", "님 쇄골에 소주 받아마셔도 되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 큰 비난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