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균 “양평군민의 단합이 '용문~홍천 철도연결'로 이어졌습니다”

2021-04-2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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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과 홍천을 잇는 34.2㎢ 구간
7,8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
양평군이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를 잇는
중요한 중심 축이 될 전망

정동균 양평군수는 2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용문~홍천 간 철도사업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군민들에게 알렸다.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정 군수는 "수도권과 강원도 내륙을 최단거리로 잇는 용문~홍천 간 철도사업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다"면서 "양평 시내 및 수도권 철도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정 군수는 "용문~홍천 간 철도사업으로 단월, 청운, 양동을 잇는 우리 군 동부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인구 유입 및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정동균 양평군수 / 이하 양평군청
정동균 양평군수 / 이하 양평군청

정동균 군수는 "용문~홍천간 철도유치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오는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예비타성성통과를 12만 군민여분과 함께 기대해 보겠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내용

<따뜻한 동행!, 행복한 양평! 양평군수 정동균입니다.>

용문~홍천 철도노선 반영 염원 퍼포먼스
용문~홍천 철도노선 반영 염원 퍼포먼스

"12만 양평군민 여러분!!!"

"수도권과 강원도 내륙을 최단거리로 잇는 용문~홍천 간 철도사업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었습니다!"

용문과 홍천을 잇는 34.2㎢ 구간 수도권 광역 철도망에 7,8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으로 양평군이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를 잇는 중요한 중심 축이 될 전망입니다.

용문~홍천 간 철도사업으로 단월, 청운, 양동을 잇는 우리 군 동부권 주민들의 양평 시내 및 수도권 철도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되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인구 유입 및 관광객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이제 마지막 퍼즐만 남았습니다!! 오는 30일 서울~양평 고속도로의 예비타성성통과를 12만 군민여분과 함께 기대해 보겠습니다!

"용문~홍천간 철도유치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철도 유치 상생협약, 염원 챌린지 등 열정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온 강원도 홍천 군민 여러분들께도 진심어린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home 이상열 기자 sylee@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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