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단태 아들 클라쓰...” 주석훈 역 배우, 소속사 사람들 화들짝 놀랄 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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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지도 남긴 '주석훈' 김영대
'펜트하우스' 김영대, 데뷔부터 함께한 소속사 식구들 위해 통 큰 선물

배우 김영대가 자신을 위해 힘 써준 소속사 식구들을 위해 통 큰 선물을 쐈다.
아우터코리아는 지난 26일 서포터즈 계정을 통해 소속 배우 김영대 근황을 전했다. 계정에는 "갑자기 대표님부터 막내 사원까지 모두에게 날아온 영대 배우의 영상 편지와 깜짝 선물"이라는 말과 함께 영상이 담겼다.
김영대가 소속사 식구들에게 선물한 물건은 명품 브랜드의 지갑이다. 그는 "여느 때와 같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제가 일할 수 있는 이유는 소속사 여러분 덕분이다"라며 "그에 보답하기 위해 조그만 선물을 준비했다. 절대 부담갖지 마시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대는 "항상 저를 위해 일해주시는 거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소속사 직원들은 데뷔 때부터 함께한 신인 배우 김영대의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영대는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 3' 촬영에 돌입했다. 오는 6월 4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