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그토록 고대하고 염원하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마침내 오늘,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확정이 되었습니다"
정동균 양평군수 / 이하 양평군청
정동균 양평군수가 30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밝힌 글이다
정 군수는 "예타통과가 확정된 오늘 오전부터 지금까지도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하지 못할 벅찬 감동과 떨림, 가슴속에서 휘몰아치는 뭉클한 감정이 주체가 되질 않는다"면서 "오랜 세월, 윗세대로부터 현세대로 이어져온 양평군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목소리가 정부에 닿았으며, 마침내 합당한 보상과 함께 양평이 꿈꾸는 찬란한 미래를 열어갈 초석이 세워지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정 군수는 "이 모든 것이 12만 군민여러분들의 간절한 염원과 성원 덕분이며, 함께 손을 맞잡고 혼신의 노력을 다해 달려왔던 고된 시간의 끝에서 얻은 소중하고 벅찬 결실"이라고 공을 양평군민에게 돌렸다.
정동균 군수는 "오늘의 결과는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기다리지도 않겠습니다! 중앙정부와, 국회, 유관기관 등의 긴밀한 협조와 네트워크를 유지하며, 기본계획 수립과 예산확보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다"고 면서 "목표한 사업이 차질 없이 완료되어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 페이스북 내용
<서울과 맞닿는 12만 양평군민의 간절한 꿈이 마침내 이루어 졌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12만 양평군민여러분!
우리가 그토록 고대하고 염원하던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마침내 오늘,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확정이 되었습니다.
예타통과가 확정된 오늘 오전부터 지금까지도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하지 못할 벅찬 감동과 떨림, 가슴속에서 휘몰아치는 뭉클한 감정이 주체가 되질 않습니다.
지금당장 어디든 뛰어나가 길에서 만나는 군민가족 여러분 모두의 손을 맞잡고 기쁜소식을 전해드리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오랜 세월, 윗세대로부터 현세대로 이어져온 양평군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목소리가 정부에 닿았으며, 마침내 합당한 보상과 함께 양평이 꿈꾸는 찬란한 미래를 열어갈 초석이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건설'은 민선7기 군민여러분께 약속드렸던 핵심공약사업으로, 목표한 성과를 이루기 위해 밤잠을 설치며 단 하루도 고민하고, 고뇌하지 않았던 날이 없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12만 군민여러분들의 간절한 염원과 성원 덕분이며, 함께 손을 맞잡고 혼신의 노력을 다해 달려왔던 고된 시간의 끝에서 얻은 소중하고 벅찬 결실입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건설”을 위해 행정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뛰어준 양평군 공직자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많은 도움을 주신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민선7기 취임이후 시도 때도 없이 국회와 지역구를 다니며 많은 국회의원님들께 고속도로건설을 위한 지지와 도움을 요청드렸는데요, 모든 의원님들께서 오랜 동지이자 친구인 양평군수 정동균을 따뜻하게 반겨주시며, 양평군민의 소망과 염원의 목소리를 들어 주셨습니다.
적극적인 도움과 지지 덕분에 이룬 성과입니다.
존경하는 여러 국회의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양평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고 계신 이재명 경기도지사님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3년간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양평군과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지원해 주신 고마운 마음을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12만 양평군민 여러분!! 오늘의 결과는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멈추지 않겠습니다! 기다리지도 않겠습니다! 중앙정부와, 국회, 유관기관 등의 긴밀한 협조와 네트워크를 유지하며, 기본계획 수립과 예산확보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목표한 사업이 차질 없이 완료되어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그 순간까지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양평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갈 역사의 순간, 양평군수로서 꿈꾸었던 저의 소망이 오늘 군민여러분과 함께 마침내 실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