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는 보완해서 더 재밌게…” 머니게임 진용진, 의미심장한 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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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게임' 진용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
시즌 2 암시하는 의미심장한 글 남겨

이하 진용진 인스타그램
이하 진용진 인스타그램

'머니게임' 최종회가 공개된 후 유튜버 진용진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진용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니게임' 종영 소감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니게임' 촬영장에서 참가자들과 찍은 단체샷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는 "정말 저를 돌아볼 수 있는 경험이었다"며 "앞으로 더 성장하는 진용진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참가자분들, 제작진분들 모두 수고하셨다. 힘이 되어준 배진수 원작 웹툰 작가 형님 등 모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음에는 보완해서 더 재밌게 만들어 보겠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음 시즌엔 잘 보완해서 더 대박 나시길", "너무 재밌어요. 2탄 존버", "2기 기대하겠습니다", "시즌 2 나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을게요", "시즌 2도 있으면 좋겠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머니게임' 속 논리왕전기 / 유튜브 '진용진'
'머니게임' 속 논리왕전기 / 유튜브 '진용진'

'머니게임'은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된 웹 예능이다.

해당 콘텐츠는 가오가이, 공혁준, 논리왕전기, 니갸르, 박준형, 육지담, 이루리, 파이 등 8명이 출연해 상금 4억 8000여만 원을 걸고 14일간 시중 물가 100배 속에서 살아남는 생존 서바이벌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