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이…” 이승기 여친 이다인의 집안, 돈이 이렇게나 많습니다
2021-05-2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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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인이 공개했던 거실 사진 다시 소환
가수 이승기와 열애 사실 인정한 이다인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사귀는 배우 이다인은 연예계 대표 금수저로 알려져 있다.
이다인의 어머니는 중견 배우 견미리다. 견미리는 첫째 딸인 배우 이유비, 둘째 딸인 이다인과 함께 서울 한남동에 있는 대저택에 살고 있다.

해당 단독 주택은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다. 층마다 개인 공간이 있고 방마다 거실이 따로 있다. 견미리의 집은 최근 KBS '개는 훌륭하다'에서 공개되기도 했다.

이승기와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24일 커뮤니티 더쿠에는 "전설로 남은 견미리 딸의 내 방 거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주목받았다.
여기에는 과거 견미리의 딸 이다인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이 캡처돼 있었다.

당시 이다인은 "일요일 오후.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인 방에 있는 거실 전경을 사진으로 찍어 공개했다.

24일 네티즌들도 이다인의 '내 방 거실'을 부러워했다. 커뮤니티 더쿠에 달린 댓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