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억' 한남동 건물주 송혜교, SNS 사진 한 장에 모두가 감탄했다
2021-05-28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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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SNS 통해 압도적인 미모 자랑
네티즌 “부럽다”, “세젤예 아닌가”

배우 송혜교가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에 누리꾼들이 감탄을 쏟아냈다.
송혜교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Night nigh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끌어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송혜교가 담겼다.
이날 그는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와 특유의 청순함으로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작은 얼굴에 압도적인 눈 크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그는 1981년 생으로 올해 41세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볼 터치 색 이쁘다", "돈이 돈을 벌어오는구만", "와 41세구나. 얼마 전에 가을동화 다시 봤는데 세월아ㅠㅠ", "존예", "퀸", "부럽다", "세젤예 아닌가"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27일 서울 한남동 소재 신축 7년 차 빌딩을 195억 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현재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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