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공개” 김요한과 함께 등장한 두 여동생…'귀엽다'고 반응 난리 났다 (영상)

2021-05-30 10:54

add remove print link

가족 최초 공개한 김요한
매니저 “요한이가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동생 바보'다”

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요한이 여동생들을 최초 공개했다.

이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지난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는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요한은 "사실 제가 좀 오래 사랑했던, 지금도 사랑하고 있다. 여성분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여성분' 정체를 여동생들이라고 밝히며 어린이날을 맞이해 서울에 올라온 두 여동생을 만났다. 김요한의 매니저는 "요한이 집안이 태권도 집안이다"라며 "두 동생도 체육 중학교, 체육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전참시' 스튜디오에 있던 김요한은 아버지와 여동생들을 카페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나오자 "가족 최초 공개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김요한의) 눈에서 꿀 떨어진다"라고 이야기했다.

매니저는 "요한이가 팬들 사이에서 유명한 '동생 바보'다. 바쁜 와중에도 동생 시합을 보러 광주까지 내려가 응원하고 온 경우도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여동생) 둘 다 선하고 너무 예쁘다", "보는 내내 엄마 미소", "동생들 너무 귀엽다", " 삼남매 모두 훈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네이버TV, MBC '전지적 참견 시점'
home 김용찬 기자 story@wikitree.co.kr

News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