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맞아 두손 꼭 잡은 박윤국 포천시장
2021-06-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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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보훈은
포천시의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 중 하나
박윤국 포천시장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제66회 현충일'을 알리며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모든 희생과 헌신에 반드시 보답해 드려야한다"는 글을 게시했다.

박 시장은 "포천시는 지난 3년 동안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의 삶을 뒷받침하고, 기억과 계승을 위한 보훈에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의 명예로운 삶을 지원하고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박윤국 시장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보훈은 우리 시의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 중 하나"라면서 "인고의 세월을 살아오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 페이스북 내용
<오늘은 예순여섯 번째 현충일입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번영은 가장 빛나는 시기 자신의 모든 것을 조국에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헌신과 희생 위에 서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독립과 호국이 나라를 세우고 지켜낸 애국의 뿌리임을 되새기는 날입니다.
우리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 모든 희생과 헌신에 반드시 보답해 드려야 합니다.
우리 시는 지난 3년 동안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의 삶을 뒷받침하고, 기억과 계승을 위한 보훈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2018년부터 포천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기존 7만원을 지급하던 보훈명예수당을 보훈 및 참전명예수당으로 구분하여 월 10만원으로 인상했습니다.
또,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지원을 위해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을 만들고 독립유공자 및 유족의 예우를 위하여 월 20만원의 독립유공자 수당을 지급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포천시는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의 명예로운 삶을 지원하고 더욱 강화해나가겠습니다.
박윤국 포천시장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보훈은 우리 시의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 중 하나입니다.
우리 주위에 계신 인고의 세월을 살아오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을 잊지 않고 마음에 새기며, 애국 영령들께 다시 한번 깊은 존경의 마음을 바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