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스럽다” 빌보드 칼럼니스트도 주목한 가수의 정체
2021-06-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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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의 라틴 음악 커버 영상 빌보드 칼럼니스트 언급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가능한 보컬리스트로 주목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가수 알렉사에게 주목했다.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알렉사의 영상 캡처본과 함께 "K팝과 라틴 커버를 보는 건 정말 사랑스러운 일"이라는 글을 올리며 알렉사의 계정을 태그했다.
알렉사는 지난 달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캐럴 G와 니키 미나즈의 라틴 곡 '뚜사'의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뚜사'는 현악기 연주의 내츄럴한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이다. 알렉사는 이번 커버 영상에서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스페인어까지 가능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확인시켰다.
이 영상은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공개 이래 15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알렉사는 K팝 최초로 다중 우주 속 인공지능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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