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스럽다” 빌보드 칼럼니스트도 주목한 가수의 정체

2021-06-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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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의 라틴 음악 커버 영상 빌보드 칼럼니스트 언급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가능한 보컬리스트로 주목

유튜브 'AleXa • ZB Label'
유튜브 'AleXa • ZB Label'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이 가수 알렉사에게 주목했다.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알렉사의 영상 캡처본과 함께 "K팝과 라틴 커버를 보는 건 정말 사랑스러운 일"이라는 글을 올리며 알렉사의 계정을 태그했다.

알렉사는 지난 달 2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캐럴 G와 니키 미나즈의 라틴 곡 '뚜사'의 커버 영상을 공개했다.

제프 벤자민 인스타그램, 지비레이블
제프 벤자민 인스타그램, 지비레이블

'뚜사'는 현악기 연주의 내츄럴한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이다. 알렉사는 이번 커버 영상에서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스페인어까지 가능한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확인시켰다.

이 영상은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공개 이래 15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알렉사는 K팝 최초로 다중 우주 속 인공지능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가수다.

home 정진영 기자 story@wikitr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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