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 일반 ‘지하철 소변 테러' 저질렀던 피의자, 극단적 선택했다 이현재 기자 story@wikitree.co.kr 작성일 2021-06-28 15:37 미추홀경찰서 관계자 "피의자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한다" 미추홀경찰서 관계자 "피의자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한다" 지하철소변테러 미추홀 인천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