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간절하게 소원 빈 사유리, 모두가 깜짝 놀란 발언 터트렸다

2021-07-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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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젠과 함께 피크닉 나선 사유리
소원 연못에 들려 간절히 빈 소원

방송인 사유리가 '둘째' 소원을 빌었다.

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는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피크닉을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거북이 돌 위에 동전을 올리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소원 연못에 들렸다. 그는 "여기 젠이랑 오고 싶었다"라면서 동전을 던지기 시작했다.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몇 번의 도전 끝에 동전을 올린 사유리는 두 손을 모으고 "젠에게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소원을 빌었다.

이어 "젠이 혼자라 외로울 것 같다.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를 듣던 '슈돌' 나레이션 박솔미와 소유진은 "동생???", "에엥?"이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혼인 사유리는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지난해 11월 젠을 출산하며 자발적 비혼모 길을 선택했다. 

home 김용찬 기자 grey2@wikitree.co.kr